<나의 두려움을 여기 두고 간다> 하정 / 좋은 여름
*김목인 콜라보 에디션
스반홀름
덴마크 밭 한복판에서 밭일하면서 울고 웃는 어른들의 성장기
<나의 두려움을 여기 두고 간다>의
개정판과 함께 별책부록이 도착했어요.
별책부록은 음악가이자 번역가 김목인님이 손글씨로 적어둔 유럽여행수첩입니다.
인스타그램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, 여행기록!
18년전 2007년 수첩 속 스반홀름 스테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수첩에 목인님의 손글씨 사이사이
여백을 채워보는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.
“나의 일지를 여기 두고 간다”
김목인